책은 만인의 공유물이며, 만인은 배움의 의무를 지닌다. -탈무드 식지에 붙은 밥풀 , 하찮은 것은 그럭저럭 없어지고 만다는 뜻. 세상 사람들은 모두 친구와 서로 잘 사귀고 친하게 지내기를 바라고 있다. 소인이 친구와 교재를 하려 할 때, 한 마디 말이 서로 맞지 아니해도 성내고 원망하는 마음이 쉽게 생겨 풍파가 그 위에 따라서 일어나고, 또한 쉽게 감정이 격동하여 상대를 비방한다. 그러나 마음에 덕이 있는 사람은 마음이 넓고 깊어서 친구와 사귈 때 애정과 정이 두터우며, 물과 같이 담백해서 사람이 오래 마셔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과 같이 담담하면서도 오래간다. 결코 친구를 원망하고 성내는 일이 없다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transcend : 초월하다, 능가하다물 본 기러기, 꽃 본 나비 ,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 양양함을 이르는 말. 남자는 자기 자신의 비밀보다는 타인의 비밀을 한층 굳게 지킨다. 여자는 그와는 반대로 타인의 비밀보다는 자기 자신의 비밀을 더욱 잘 지킨다. -라 브뤼에르 인자(仁者)가 나라를 지배하게 되면 나라는 반석(磐石) 이상으로 안정된다. -순자 기아(飢餓)와 무지(無知)는 근대 범죄의 어버이다. -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- expedition : 긴여행, 탐험, 탐험대, 촉진, 앞당김오늘의 영단어 - unbiased : 한곳에 치중되지 않은, 공평한